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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 “13일 무조건 끝낸다… 다른 옵션 없다” [이런뉴스]
출처: 편집 :编辑部 발표:2026/01/13 10:17:53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피고인들의 결심공판이 오늘(13일)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8명의 내란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 중입니다.
재판부는 지난 9일 이들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으나,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의 서증조사에만 약 8시간의 시간이 소요되면서 지연되자 결국 추가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오늘 결심공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 측 서증조사와 변론, 피고인 8명에 대한 특검팀의 구형과 피고인들의 최후진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앞서 서증조사와 변론에만 6~8시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오늘 공판도 길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윤 전 대통령도 약 40쪽 분량의 최후진술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오늘로 추가 기일을 지정하며 "다음 기일에는 무조건 종결하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한다"라며 "그 이후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8명의 내란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 중입니다.
재판부는 지난 9일 이들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으나,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의 서증조사에만 약 8시간의 시간이 소요되면서 지연되자 결국 추가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오늘 결심공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 측 서증조사와 변론, 피고인 8명에 대한 특검팀의 구형과 피고인들의 최후진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앞서 서증조사와 변론에만 6~8시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오늘 공판도 길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윤 전 대통령도 약 40쪽 분량의 최후진술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오늘로 추가 기일을 지정하며 "다음 기일에는 무조건 종결하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한다"라며 "그 이후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