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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 대통령 방중 혹평…“화성인 보는 듯…어쩌라고요” [지금뉴스]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6/01/08 09:26:29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시진핑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는데도 이 대통령은 이 무례한 발언에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착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해서는 중국 입장을 대변해줬다"며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고위원회의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시진핑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는데도 이 대통령은 이 무례한 발언에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착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해서는 중국 입장을 대변해줬다"며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고위원회의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