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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은값, 급락 하루만에 7.2% 급반등
출처:news.kbs.co.kr 편집 :编辑部 발표:2025/12/31 09:35:22
국제 은값이 급락 하루 만에 급반등했습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30일 오전 7시 52분 기준 내년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7.2% 오른 트로이온스(31.1g)당 75.5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앞서 은 선물 가격은 전날 8.7% 급락해 2021년 2월 이후 일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29일 급락세를 보였던 금 선물 가격도 30일 1.2% 오른 온스당 4,394.3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구리 선물가는 1.9%가 뛴 온스당 5.673달러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내년에는 귀금속 가격의 상승세가 올해보다는 못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유럽계 자산운용사 롬바드 오디에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의 플로리안 일포 매크로 부문 총괄은 CNBC 인터뷰에서 내년에 많은 국가의 경제 성장이 다시 가속하면 안전자산으로 수요가 높았던 귀금속의 기세가 다소 꺾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30일 오전 7시 52분 기준 내년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7.2% 오른 트로이온스(31.1g)당 75.5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앞서 은 선물 가격은 전날 8.7% 급락해 2021년 2월 이후 일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29일 급락세를 보였던 금 선물 가격도 30일 1.2% 오른 온스당 4,394.3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구리 선물가는 1.9%가 뛴 온스당 5.673달러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내년에는 귀금속 가격의 상승세가 올해보다는 못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유럽계 자산운용사 롬바드 오디에 인베스트먼트 매니저스의 플로리안 일포 매크로 부문 총괄은 CNBC 인터뷰에서 내년에 많은 국가의 경제 성장이 다시 가속하면 안전자산으로 수요가 높았던 귀금속의 기세가 다소 꺾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